인프라가 다수를 위해서 구성되는 건 어쩔 수 없죠. 앱의 폭정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예시 중에 사기업의 할인 혜택을 못 받는 것을 포함하는데, 그게 폭정이라고 할 수 있는 건지.. 100불 짜리 폰도 파는 세상인데요..

교육 지능 나이 다양한 문제로 인해 다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모두가 동일한 접근성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닙니다. 2100년에 우리를 생각해보세요. 서비스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해 허우적 대는 우리들에게 21세기 말 친구들이 뭐라고 할지.

"님폰없"을 강제하는건데, 교통이나 금융같은 필수 인프라가 폰 없이 이용하기 어려운건 좀 문제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