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 도입은 memory safety를 고려 했을 때 피하기 어려운 변화겠죠. 아마 적당한 절충안을 통해 재봉합을 시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러스트의 키워드들이 눈에 잘 안 들어오기도 하고 한참 뒤에 봤을 때 다시 기억이 잘 안나기도 해서 영 손에 안 잡히긴 하더라구요 ;;;; 다 필요한 것들인 것은 알겠지만 영어의 불규칙 동사를 억지로 외우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그러면서도 러스트로 작성된 결과물들이 현장에서 문제를 덜 일으키는 것은 또 사실이다 보니.....
러스트 도입은 memory safety를 고려 했을 때 피하기 어려운 변화겠죠. 아마 적당한 절충안을 통해 재봉합을 시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러스트의 키워드들이 눈에 잘 안 들어오기도 하고 한참 뒤에 봤을 때 다시 기억이 잘 안나기도 해서 영 손에 안 잡히긴 하더라구요 ;;;; 다 필요한 것들인 것은 알겠지만 영어의 불규칙 동사를 억지로 외우는 느낌이 들곤 합니다. 그러면서도 러스트로 작성된 결과물들이 현장에서 문제를 덜 일으키는 것은 또 사실이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