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적 설명에서 특정 점에서 양자현상을 관측하던 기존 방식이 아닌 특정 선에서 양자현상을 관측하면서 에러에 대한 저항력이 커지고 이것저것 편해지는게 많다는 모양입니다.

어찌되었던 Science 영역의 문제를 Engineering 영역의 문제로 끌고온건지라 예전에 인텔이 매년 두배씩 성능을 끌어올린것처럼 지수적인 성능향상 기대가 가능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지금이 양자컴퓨터의 에니악 시대인지 인텔 386 시대인지는 아직 미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