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상의 랭킹이라는 건 정말 아직 해볼 만한 도전이 많이 남아있는 영역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좀 당황스러울 정도로요. 최근 해외에서 구글 맵스를 써봤는데 제가 원하는 수준의 정밀도로 음식점 검색 조건을 좁히기가 어려웠습니다. 제가 원하는 느낌이나 톤의 리뷰를 보여주는건 꿈도 못꾸게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구요. 지도를 만드는 모든 업계인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