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olt님 개인 프로젝트 시절인 프로젝트 초창기부터 사용해왔고 초기에 PR도 날렸었는데 이렇게 큰 거 보니 저도 뿌듯하네요. 새로 셋업하는 서버 중 k8s 환경이 아닌 곳들은 전부 caddy만 쓰고 있습니다. throughput이 높지 않다는 말은 오래 전부터 있어왔지만 정말 caddy의 throughput이 문제가 될 수준의 트래픽이 나오는 서비스를 운영하는 게 너무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