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다 실시간, 임베디드 관점에서 보면 이해되고 필요한 규칙들이네요. 정적분석기가 이 규칙들을 대신해 줄 수 있을까요?

예를들어, 동적할당을 허용했을 때 모든 사용 시나리오에서 메모리 할당에 성공한다는것을 보장할 수 있을까요?

소프트웨어 테스트를 공부하면 항상 첫날 첫시간에 언급되는 명제들이 있죠. 그 중 하나가 "완벽한 테스트는 불가능하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