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한 사용자는 극장에서 일하던 시절, Van de Graff 발전기처럼 자신이 전기를 축적했던 경험을 공유함

    • 극장에서는 20분짜리 릴을 교체하며 고전압의 탄소 아크 프로젝터를 관리해야 했음
    • 필름이 끊어지면 스플라이스 작업을 해야 했고, 새로운 예고편을 삽입하거나 부적절한 예고편을 제거해야 했음
    • 스플라이스를 세기 위해 릴을 빠르게 감으며 필름의 "범프"를 손가락으로 느끼며 세었음
    • 한 번은 접지하지 않아 머리카락이 서고, 금속 스위치 판에 손을 대자 8-10인치의 아크 방전이 발생했음
    • 그 후로는 항상 스위치 판을 잡고 있었음
  • 다른 사용자는 이 이야기에 대해 회의적임

    • 고전압이 높은 습도에서 큰 섬광으로 평형을 이루려는 경향이 있음
    • 실질적으로는 불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함
  • UFO와 빅풋 목격이 스마트폰 카메라가 보편화된 이후 거의 사라졌다는 의견이 있음

  • 전기장은 선형적이지만, 설명된 비정상적인 효과는 비선형적임

    • 벽은 살아있는 것들에만 영향을 미침
    • 벽은 신경계와 근육 수축에 의해 매개된다고 추측됨
  • 공장 환경에서 발생한 이상한 현상에 매료되었다는 사용자가 있음

    • 흔한 현상이라면 재현 가능해야 하지만, 본 적이 없다고 함
  • 전기적 현상은 전기 정전기와 관련이 있음

    • 전하가 어떻게 유지되는지, 반대 전하가 절연 장벽을 뚫고 중화되지 않는지가 불명확함
    • 3M이 이 현상을 연구하고 활용하지 않은 것이 의아하다는 의견이 있음
  • 이 이야기가 SCP처럼 읽힌다는 의견이 있음

  • 전기 정전력이 인간을 밀어내는 이유에 대한 의문이 제기됨

    • 인간은 중성 전하를 띠고 있으며, 금속에서는 약한 인력만 발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