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Signal 사용자가 사진을 전송하면 Cloudflare를 통해 데이터 센터에 캐시됨. 사용자의 위치를 추적하는 것은 과장된 표현이며, 사용자가 외딴 곳에 있지 않는 한 익명성을 해치는 것은 아님. 그러나 흥미로운 분석임

    • Signal의 자동 첨부 파일 수신 기능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비활성화 옵션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Signal은 사용 편의성과 사생활 보호의 균형을 맞추려는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음. 보안에 민감한 사용자는 VPN 및 프록시 사용을 권장함
    • 캐싱은 계속될 것이며, Cloudflare의 대응이 최선의 방법 중 하나임. 민감한 정보의 캐싱은 권장되지 않음
  • Signal이나 Discord는 익명성을 제공하지 않음. 메시지를 읽지 못한다고 주장하지만, 완벽하지 않음

    • 미디어 자동 로딩은 사용자 편의를 위한 선택이며, 익명성 공격의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음
    • 익명성을 유지하려면 Discord나 Signal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음
  • 일부 사용자는 이 기술이 익명성을 해친다고 생각함. 반복적인 공격으로 사용자의 이동 경로를 추적할 수 있음

  • 250마일 내의 위치 추적은 익명성을 해치는 것이 아님. 추가적인 OSINT가 필요함

  • 이 공격은 법 집행 기관이나 악의적인 행위자가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데 사용할 수 있음

  • Signal이 URL 캐싱을 활성화한 이유에 의문을 가짐. 캐싱을 비활성화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임

  • 인터넷의 기본적인 작동 방식이며, 익명화 프록시가 필요한 이유임. 대다수 사용자에게는 큰 위협이 아님

  • 이 공격은 코드 실행이 없는 비전통적인 공격임. Cloudflare 데이터 센터를 통해 사용자의 대략적인 위치를 파악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