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더 아이오에서 만든 마이크로 에이전트도 비슷한 접근입니다. https://github.com/BuilderIO/micro-agent 저도 LLM과 TDD를 여러 번 해봤는데, 디자인 시스템 등으로 추상화도 잘 해야하고요. 컨벤션이랑 패턴도 잘 정립되어 있어야 하고요. 테스트케이스는 보통 직접 짜는 편입니다. (인간 말로라도?) 무엇보다 이 글에서도 말하듯이 결합도가 낮고 응집도 높은 모듈을 잘 설계해야 한정된 컨텍스트 윈도우에 맥락을 밀어넣을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