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5-01-21 | parent | ★ favorite | on: 폴 그레이엄과의 만남(okayfail.com)
Hacker News 의견
  • PG는 영웅이 아니라 단지 비즈니스 거래를 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중요함. 기술 CEO들이 사회적으로 퇴보한 강도 귀족처럼 보임. 젊었을 때 기술이 제공할 가능성에 실망을 느낌.

  • 스타트업이 월 수백 달러를 받는 것만으로도 성공이라고 생각함. VC 자금이 성공적인 스타트업을 망치고 소진시켰다고 봄.

  • 개인의 중요성이 정체성보다 중요하다는 점이 현재 시대에 과소평가되고 있음. 모든 사람을 개별적으로 대하는 것이 목표임.

  • 유럽에서 이민자로서의 경험이 실망스럽고, 기회가 사라지는 느낌을 받음. 이 나라의 평판과 실제 경험 사이의 괴리감이 있음.

  • 기술 산업의 변화에 실망감을 느낌. 지적 재산을 포기하게 만든 상위층에 대한 불만이 있음.

  • 성소수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했음을 언급하며, 트랜스젠더도 마찬가지로 이해받아야 한다고 주장함.

  • PG와 Andreessen이 악의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배제적인 움직임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생각함. 과거의 정치적 리더십을 그리워함.

  • PG의 에세이가 좁은 범위에 집중되어 있으며, 좌파에 대한 비판을 다루고 있음. 사람들이 이슈를 합리적으로 논의할 수 있기를 바람.

  • PG와 같은 인물들이 해커 정신에서 멀어졌다고 생각함. 그들의 관심은 권력 축적과 혁신가 이미지 유지에 있음.

  • 기술 분야에서 많은 사람들이 저자의 행복을 지지하고 있음을 알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