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한 사용자는 대학 시절 인턴십 경험을 공유하며,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낮은 연봉 제안을 받았지만 Intel에서 마케팅 직무로 더 나은 제안을 받아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을 언급함

    • 친구가 Goldman Sachs 인턴십을 통해 높은 연봉과 무료 숙소를 제공받았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금융 분야로의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음을 설명함
    • 현재 영국에서 가족과 함께 남쪽에 머물고 싶다면 금융, 대형 로펌, 컨설팅, 특정 미국 기술 기업이 현실적인 선택지임을 강조함
  • 다른 사용자는 영국과 유럽의 벤처 캐피털이 가격 협상을 시도하는 반면, 미국 벤처 캐피털은 사업의 잠재력을 중시한다고 언급함

    • 영국이 Deep Mind를 Google에 잃은 것을 예로 들며, 영국의 야망 수준이 미국에 비해 낮다는 점을 지적함
    • 정치적 이유로 영국의 경제적 성과가 좋지 않음을 언급함
  • 또 다른 사용자는 엔지니어링이 제조와 가까이 있지 않으면 효과적이지 않다고 주장함

    • 저렴한 가격을 위해 엔지니어가 제조 과정을 잘 알아야 하며, 엔지니어링과 제조를 분리하면 과도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음을 설명함
  • 한 사용자는 소득을 최적화하려면 미국이나 금융 산업에서 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함

    •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영국으로 이주해 금융 산업에서 일하는 것이 큰 성과로 여겨짐을 언급함
  • 또 다른 사용자는 영국에서 비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공부한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나 금융/컨설팅으로 전환하는 경우가 많음을 설명함

    •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경로가 제한적이며, 낮은 급여가 문제임을 지적함
  • 한 사용자는 미국으로 이주한 후 아내가 박물관에서 더 높은 급여를 받게 되었음을 언급함

    • 런던의 금융 부문만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었으나, Brexit 이후 유럽으로 인재와 고객이 이동하고 있음을 설명함
  • 또 다른 사용자는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보다 위험하다는 주장이 틀렸다고 생각함

    • 하드웨어는 자재 조달, 제조, 저장, 배포 등 여러 단계가 필요하며, 이는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듦을 설명함
  • 한 사용자는 영국의 문제는 허브의 부족이라고 주장함

    • 금융은 런던에 많은 기업이 집중되어 성공했지만, 다른 산업은 그렇지 않음을 지적함
    • 정부가 지역 허브를 만들어 산업을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함
  • 마지막으로, 한 사용자는 영국의 상황이 절망적이며, 국가의 미래에 대해 희망이 없음을 표현함

    • 이는 영국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에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언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