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DankStartup가 사업을 접고 도메인을 다른 사람이 인수하여 기존 계정에 접근할 수 있는 상황은 DankStartup, Microsoft, OpenAI의 책임 문제로 보임

    • OAuth의 취약점으로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 Google의 OpenID 구현에서 sub 클레임을 사용하여 인증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임

    • sub 클레임이 변경될 경우를 대비한 흐름이 필요함
    • 제안된 '변경되지 않는 고유 사용자 ID'는 sub 클레임과 다르지 않음
  • DNS에 의존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문제로, 도메인 만료 후 새로운 소유자가 이전 소유자의 권한을 가질 수 있음

    • 이메일 주소나 DNS에 의존하는 인증 시스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임
  • Google OAuth에 취약점이 없으며, 도메인을 인수하면 해당 도메인의 모든 이메일 주소를 소유하게 됨

    • Google OAuth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동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음
  • 과거 thehunt.com 사례에서 도메인 인수 후 모든 서비스에 접근 가능했던 경험 공유

    • 도메인 상태를 모니터링하여 보안 위협을 방지하는 스타트업 아이디어 제안
  • sub 필드를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의 문제로, 사용자 식별에 sub 필드를 사용해야 함

    • sub 필드를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에 취약점 보고서를 제출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음
  • Google의 OpenID Connect에서 두 개의 불변 식별자를 구현하는 제안

    • sub 클레임과 도메인에 연결된 고유 워크스페이스 ID
  • Google OAuth에서 sub 클레임이 변경되는 경우는 드물며, 서비스 구현의 문제일 가능성이 있음

  • 도메인 인수 후 이메일 접근 사례 공유

    • Google과의 내부 연결을 통해 문제 해결
  • "수백만 개의 계정"이라는 주장은 실패한 스타트업이 SAAS 계정을 비활성화하지 않는다는 가정에 기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