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설명 가능한게 좋죠. 결국, 사람은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문제에 있어서 사람 자체에 책임을 물릴 수 있지만 제품은 하자가 있으면 만든 사람에게 책임을 물리니까요.

그래서 더더욱 테스트 환경을 현실에 가깝게 해서 할 필요성도 있는거기도 하죠. 원리를 모르니까 최대한 예외적인 상황이 없게끔 학습을 시키는 방법밖에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