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사람들은 밋업을 굉장히 많이 사용합니다. 저는 독일어를 못해서 참여를 못했는데, 모여서 밤새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맥주 한두병가지고 새벽까지 이야기만하는데 뭔 할 이야기가 저리많나 신기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