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의 도움을 받기 힘든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 문자열이다보니 오타가 나도 오류를 찾기 힘듭니다.
- json을 제외하면 자동완성이나 인텔리센스가 안됩니다.
- 여러 도구를 사용할 때 한 줄에 다 적어야 하는데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피할 수 없습니다.
gomodifytags도 나온지는 오랜데 VSC의 Go 익스텐션이랑 통합도 꽤 늦었습니다.
도구의 도움을 받기 힘든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gomodifytags도 나온지는 오랜데 VSC의 Go 익스텐션이랑 통합도 꽤 늦었습니다.
struct tag가 실수인 이유가 어떤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