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를 쓰면서 느낀점은, 그동안 얼마나 암묵적인 에러핸들링을 하고있었나 하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물론 에러핸들링을 한 포인트에서 처리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깔끔하게 보일 수 있겠지만, 명시적으로 에러응답이 가능한 동작임을 드러내면서 더 안전한 방식으로 코드를 만들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