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에서 go로 넘어가면서 처음엔 비슷한 느낌을 받았던 것 같네요.
지금은 자바에 사용한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할 정도로 go를 즐기고 있습니다. 복잡한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하지 않다는건 그 어플리케이션이 시스템을 단순화하는데 충분히 고민하지 않았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