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012년부터 홈랩을 구성하여 집에서 서버를 여럿 돌리고 있는데 80/443 포트로 많은 트래픽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딱히 제지나 경고는 없었습니다.
약관에 '유동IP대역에서 메일서버 등 인터넷서버 운영' 을 하는 경우 서비스 제공을 중지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서비스가 강제로 중지될 수 있는 리스크를 져야 합니다.
5년이나 해보며 느낀 것은, 이런 사소한 웹서버는 신경도 안 쓴다는 것.
헤비 업/다운로더들을 찾아서 제재하는 게 훨씬 큰 이득일테니까요.
하긴 헤비 업/다운로더들의 트래픽이 훨씬 어마무시 하겠군요 ㅎㅎ
생각해보니 이슈가 될 만큼 트래픽이 발생할 정도로 서비스가 잘 되면 통신사 제재가 아니어도 클라우드 서버로 옮기게 될 것 같네요 ㅋㅋ
벤자민님 덕분에 새로운 시도를 해 볼 용기가 생겼습니다!!ㅎㅎ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와우 정말 재밌는 정보네요 ㅎㅎ
무려 5년 동안이나 ㄷㄷ 멋집니다 !
그런데 가정용 회선에서 영업용 서버 구동이 금지되어 있다고 옛날에 들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요??
저도 문제가 없다면 지금 운영하는 서비스를 집에 서버를 구성해서 옮기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