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째 MySQL만 사용 중인데,
PostgreSQL은 어떠한지 현업에서 프러덕션으로 PostgreSQL 사용하시는 분들의 많은 댓글 기대합니다.

"코끼리는 물개보다 우수합니다"
이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사실입니다

2001년에 버그 가득한 mysql(당시 v3.x)에서 pgsql로 넘어왔습니다.
우월하다 생각하는 부분이 많지만.. 현실에서는 Partial Index의 존재가 가장 강력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일때문에 Oracle, Sqlserver만 쓰다가 MySQL을 사용하려고 해보니 정말 "왜 이게 안되지?" 하는게 너무 많았습니다. 저도 정확하게는 기억이 안나네요.
결국은 Postgres로 넘어왔습니다.

Postgres 쓰다가 MySQL 쓰는곳으로 와서, 느낌 상 왜 이게 안돼? 왜 이게 성능이 안나오지? 하는 것들이 꽤 있습니다.
정확하게 뭐였는지 기억은 잘 안납니다 (사소할수도 아닐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