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합니다.
ORM을 사용하는 이유와 그 장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추가로, ORM을 통해 실제 실행되는 SQL을 분석하거나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서 SQL 최적화와 데이터베이스의 동작을 깊이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더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동의합니다.
ORM을 사용하는 이유와 그 장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
추가로, ORM을 통해 실제 실행되는 SQL을 분석하거나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도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서 SQL 최적화와 데이터베이스의 동작을 깊이 이해하는 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더 알려지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ORM이 유행하게 된 이유는 모른척하고 있는거 같네요.
학습비용이 좀 들긴하지만 익숙해지면 생산성 향상이 분명히 있는데 말이죠.
SQL이 간단한거 같지만, SQL 한땀한땀 코딩할 때의 그 피곤함은...거기다 테이블 변경되면 연관 쿼리도 다 한땀한땀 바꿔야 해서 SQL 유지보수도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라, 작고 간단한 만큼 작업량이 많아지는데(그래서 생산성 이야기가 계속 따라 나오는 것이고요)
추가로, SQL에서 발생하는 오류는 런타임에 터져서 잡기도 힘들고, SQL 인젝션 같은 공격 방어를 한땀한땀..하다보면 결국 쿼리를 생성하는 코드가 추가되고(보통 간단한 템플릿 형태로 시잭해서..) 진행하다 보면 결국 ORM비슷한 물건이 다시 나올텐데, 그럴바엔 그냥 ORM을 쓰는것이..?
며칠전에 올라왔던 글이 생각나네요
친애하는 친구야, 넌 Kubernetes를 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