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llbus 2024-12-02 | parent | ★ favorite | on: RAII, Rust/Linux의 환상(kristoff.it)저도 RAII나 비슷한 형식의 리소스 관리를 자주 사용하고 권장하는 편입니다. RAII가 뭔지도 모르고 무지성적으로 사용해도 “일단은 안전한“ 코드가 나오기 때문이죠. 다만 제대로 알고 쓰지 않는다면 파일을 한번만 오픈해도 될것을 수십번 열고닫고 하는 식의 비효율적인 코드가 양산되기 십상입니다. 개발자가 성능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런 문화가 개발팀에 전제가 된다면 RAII로도 충분한 수준의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저도 RAII나 비슷한 형식의 리소스 관리를 자주 사용하고 권장하는 편입니다. RAII가 뭔지도 모르고 무지성적으로 사용해도 “일단은 안전한“ 코드가 나오기 때문이죠.
다만 제대로 알고 쓰지 않는다면 파일을 한번만 오픈해도 될것을 수십번 열고닫고 하는 식의 비효율적인 코드가 양산되기 십상입니다. 개발자가 성능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고 그런 문화가 개발팀에 전제가 된다면 RAII로도 충분한 수준의 성능을 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