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은 써보면 써볼수록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빠르게 동작한다는 목표를 아직까지도 충실하게 따르고 있는 점이 대단해 보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