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nodejs로 개발 된 것들을 bunjs로 재작성하는 시도? 중 하나 일까요.
Bun 은 아직 안써봤는데 + 이미 node로 만들고 있고 만든 걸 Bun 으로 옮길 계획도 없는데...
10년 뒤엔 모르려나요. 혹시 모르니 만져보긴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