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이 먼저 충족되지 않으면 질을 높이기 어렵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부족한 양을 가격으로 밀어부치면서 커 왔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품질을 올렸는데, 새로운 분야는 가격때문에 양으로 밀어부치기가 힘들어 보입니다.

장르에 따라 다르게 적용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