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사이트 전체를 한번에 복제하긴 어려움.
복제하는 컴포넌트가 커질수록 에러가 생길 가능성이 커서 헤더, 메인, 아티클, 사이드, 푸터처럼 주요 컴포넌트를 별도로 복제하고 컨테이너 레이아웃은 개발자가 직접 짜야했음.
스타일링 기능
기본 인라인은 컴포넌트마다 style태그를 생성하거나 html마다 style 속성을 부여했는데, 이건 개발자 입장에서 유지보수하기에는 코드가 js랑 분리가 덜 되고 지저분하다고 느꼈음.
Tailwindcss로 변환하는 기능은 정말 좋았음.
컴포넌트 분할 기능
있긴 한데, 거의 없다고 봐야함. 여기에 더해 환장할 양의 css, 재사용될만한 컴포넌트 상당수가 그대로 html로 사용됨.
따라서 몇 천줄 단위의 jsx코드가 나와버림.
Ai 업데이트
Ai채팅으로 디자인 컨셉을 바꿀 수 있었는데, 생각만큼 엄청 참신한게 나오진 않지만, 3번에 한번 꼴 정도로 신선한 디자인이 나왔음,
그런데 유료라서 몇 번 못 써봄.
정적 파일 생성
Svg나 png들을 하나의 파일로 통합하는 이미지 스프라이트 기법을 사용해서 아이콘들을 통합한다는 점이 좋았음
결론
기존의 생성형 ai를 사용하듯이,
"전체적으로 괜찮지만 디테일 측면의 부족으로 개발자가 만져줘야 하는 코드"를 만들어냄.
특히 컴포넌트 분할 기능이 부족해서, 아직까지는 "레이아웃 및 정적 파일 추출기" 정도로만 쓸모 있어 보임.
기존에 gpt같은 ai로는 비즈니스 로직이 아니라 디자인 css의 레이아웃 관련 문제는 다루기 조금 어려웠는데, 이건 측면을 보완할 수 있을지 좀 더 다뤄봐야 겠음.
후기
사이트 전체를 한번에 복제하긴 어려움.
복제하는 컴포넌트가 커질수록 에러가 생길 가능성이 커서 헤더, 메인, 아티클, 사이드, 푸터처럼 주요 컴포넌트를 별도로 복제하고 컨테이너 레이아웃은 개발자가 직접 짜야했음.
스타일링 기능
기본 인라인은 컴포넌트마다 style태그를 생성하거나 html마다 style 속성을 부여했는데, 이건 개발자 입장에서 유지보수하기에는 코드가 js랑 분리가 덜 되고 지저분하다고 느꼈음.
Tailwindcss로 변환하는 기능은 정말 좋았음.
컴포넌트 분할 기능
있긴 한데, 거의 없다고 봐야함. 여기에 더해 환장할 양의 css, 재사용될만한 컴포넌트 상당수가 그대로 html로 사용됨.
따라서 몇 천줄 단위의 jsx코드가 나와버림.
Ai 업데이트
Ai채팅으로 디자인 컨셉을 바꿀 수 있었는데, 생각만큼 엄청 참신한게 나오진 않지만, 3번에 한번 꼴 정도로 신선한 디자인이 나왔음,
그런데 유료라서 몇 번 못 써봄.
정적 파일 생성
Svg나 png들을 하나의 파일로 통합하는 이미지 스프라이트 기법을 사용해서 아이콘들을 통합한다는 점이 좋았음
결론
기존의 생성형 ai를 사용하듯이,
"전체적으로 괜찮지만 디테일 측면의 부족으로 개발자가 만져줘야 하는 코드"를 만들어냄.
특히 컴포넌트 분할 기능이 부족해서, 아직까지는 "레이아웃 및 정적 파일 추출기" 정도로만 쓸모 있어 보임.
기존에 gpt같은 ai로는 비즈니스 로직이 아니라 디자인 css의 레이아웃 관련 문제는 다루기 조금 어려웠는데, 이건 측면을 보완할 수 있을지 좀 더 다뤄봐야 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