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적타입 언어를 좋아합니다. 생각을 해야 할 필요성을 줄여줘서 그 시간에 다른걸 생각할 수 있거든요.
자바는 정말 독특한 지위에 있는 언어죠. 자바를 마지막으로 업무에 사용했던게 대략 10여년 전이지만 지금도 어떤 프로그램을 취미가 아닌 업무로 개발해야 한다면 1순위로 고려할 언어 목록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업무에 쓰는 주 언어는 Ada와 C언어지만 개인적으로 또는 팀 내에서 사용할 도구들은 주로 PowerShell로 짭니다. 그런데 작성하다가 시간이 조금만(5분만...) 지나면 "이 변수가 무슨 타입이었더라?"를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타입을 꼭 명기하고 있습니다. (PowerShell은 변수 정의에 타입을 지정할 수도 있고, 생략하고 동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C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Ada였다면 컴파일러가 걸러줬을 타입 관련 오류를 C는 전혀 잡아주지 못하거든요. C 같은 문법에 Ada의 타입 시스템을 지원하는 언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Javascript와 Python은 정이 안 가네요. Perl이나 Shell Script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네요.
저는 정적타입 언어를 좋아합니다. 생각을 해야 할 필요성을 줄여줘서 그 시간에 다른걸 생각할 수 있거든요.
자바는 정말 독특한 지위에 있는 언어죠. 자바를 마지막으로 업무에 사용했던게 대략 10여년 전이지만 지금도 어떤 프로그램을 취미가 아닌 업무로 개발해야 한다면 1순위로 고려할 언어 목록에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업무에 쓰는 주 언어는 Ada와 C언어지만 개인적으로 또는 팀 내에서 사용할 도구들은 주로 PowerShell로 짭니다. 그런데 작성하다가 시간이 조금만(5분만...) 지나면 "이 변수가 무슨 타입이었더라?"를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엔 타입을 꼭 명기하고 있습니다. (PowerShell은 변수 정의에 타입을 지정할 수도 있고, 생략하고 동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C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Ada였다면 컴파일러가 걸러줬을 타입 관련 오류를 C는 전혀 잡아주지 못하거든요. C 같은 문법에 Ada의 타입 시스템을 지원하는 언어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합니다.
Javascript와 Python은 정이 안 가네요. Perl이나 Shell Script는... 생각하고 싶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