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약간은 급진적인 생각이지만. 만약 우리가 자생적으로 다수가 납득할 수 있는 방향이 아닌 부의 쏠림이 지금보다 더 심화되는 방향으로 가게 된다면? 5번에서도 살짝 언급된 것처럼 지금의 경제구조 자체를 혁신하는 수준으로 가게 되는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