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LF가 잘못 정의된 사양도 아니고, 당대의 하드웨어 환경을 반영한 것인데...
하위 호환성은 잊어버리고, 오직 이 순간만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하드웨어 사양이 바뀔 때마다 프로토콜을 갈아엎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