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doit7 2024-09-30 | parent | ★ favorite | on: AI: 디스토피아인가 유토피아인가?(khoslaventures.com)샘 알트먼의 글은 무작정 잘될껍니다라는 약팔이에 가깝다면, 이 글에선 다양한 생각할것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이야 인간이 AI의 주종의 관계로 형성하고 있지만, 오늘처럼 쳇 GPT가 작동을 안할때 답답함을 느끼는 걸 보면 AI가 주인지 종인지 햇갈리게 되네요. 그리고, AI회사들이 당연히 막대한 금권과 정치적인 파워를 누르게 될텐데 사회의 합의하에 유토피아로 가기엔 어마어마한 사회 비용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이 윤리적이고 착하면 좋겠지만 인간 시대엔 그런 경우가 드물었던 과거를 생각하면, 대변혁의 앞에서 초라하게 서있는 한인간이 된거 같아서 슬프네요.
샘 알트먼의 글은 무작정 잘될껍니다라는 약팔이에 가깝다면, 이 글에선 다양한 생각할것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이야 인간이 AI의 주종의 관계로 형성하고 있지만, 오늘처럼 쳇 GPT가 작동을 안할때 답답함을 느끼는 걸 보면 AI가 주인지 종인지 햇갈리게 되네요.
그리고, AI회사들이 당연히 막대한 금권과 정치적인 파워를 누르게 될텐데 사회의 합의하에 유토피아로 가기엔 어마어마한 사회 비용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간이 윤리적이고 착하면 좋겠지만 인간 시대엔 그런 경우가 드물었던 과거를 생각하면, 대변혁의 앞에서 초라하게 서있는 한인간이 된거 같아서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