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가 저정도가 아니면 테스트가 인터페이스를 뜯어 고쳐도 예전과 같다는 걸 지속적으로 보장 시켜줄 수 있어서 오히려 리펙토링에 용기가 생길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만드는 에뮬레이터에 파라미터를 BYTE 값에서 Enum Value로 뜯어 고치는 일을 했는데. 빌드는 성공하는데 테스트는 실패하여서 테스트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한번 식겁했던 적이 있었네요.
저정도 코드 베이스면 리펙토링을 할까.. 고민을 해도 너무 거대해서 포기하게 되고, 코드는 더 얹어지고.. 아마 그런 무한 루프에 빠진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
프로젝트가 저정도가 아니면 테스트가 인터페이스를 뜯어 고쳐도 예전과 같다는 걸 지속적으로 보장 시켜줄 수 있어서 오히려 리펙토링에 용기가 생길 것 같습니다. 제가 요즘 만드는 에뮬레이터에 파라미터를 BYTE 값에서 Enum Value로 뜯어 고치는 일을 했는데. 빌드는 성공하는데 테스트는 실패하여서 테스트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한번 식겁했던 적이 있었네요.
저정도 코드 베이스면 리펙토링을 할까.. 고민을 해도 너무 거대해서 포기하게 되고, 코드는 더 얹어지고.. 아마 그런 무한 루프에 빠진게 아닌가 조심스럽게 추측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