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 흐름대로 우선순위를 제일 잘 결정할 수 있는것은 개발자 그 자신일 텐데요, 자율성을 뺏고 그걸 다른사람이 대행해 준다는 접근 자체가 오히려 실무와 팀 계획의 격리를 일으키는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매니징 자체도 하나의 전문분야라 한다면, 개발 경험이 없는 매니저라 할지라도 개발 리소스의 매니징이 잘 안되는 시점을 맞닥뜨리게 되었을 때 그 상황에 대한 해답은 매니저가 적응 혹은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책임소재가 개별 기여자에게 전가되는것을 너무 많이 봤네요...
실무 흐름대로 우선순위를 제일 잘 결정할 수 있는것은 개발자 그 자신일 텐데요, 자율성을 뺏고 그걸 다른사람이 대행해 준다는 접근 자체가 오히려 실무와 팀 계획의 격리를 일으키는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매니징 자체도 하나의 전문분야라 한다면, 개발 경험이 없는 매니저라 할지라도 개발 리소스의 매니징이 잘 안되는 시점을 맞닥뜨리게 되었을 때 그 상황에 대한 해답은 매니저가 적응 혹은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책임소재가 개별 기여자에게 전가되는것을 너무 많이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