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이전 직장에서 고용할 때 비슷한 경험을 했음

    • 지원자들이 거짓말을 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음
    • 인터뷰 중 기본적인 질문에 답하지 못했음
    • LinkedIn 프로필이 없거나 기본적인 프로필만 있었음
    • 이름이 인종과 맞지 않았음
    • 이들이 북한 출신이라는 증거는 없었음
    • 이러한 사기는 성공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함
  • 북한 엔지니어보다 전 CIA 요원들이 설립한 "Trust and Safety" 회사가 더 무서움

  •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지 않고 사진을 공개하지 않는 것이 북한 해커의 특징이라는 점에 놀람

    • 전 CIA 요원들이 모든 사람의 프로필을 기대하는 것이 이해됨
    • 개인 정보를 공개하는 것이 고용주의 기대라는 점이 소름 끼침
  • 미국 정부가 이러한 사건을 공개하고 엄격한 처벌을 알리면, 미국 시민들이 북한 해커를 돕는 것을 두 번 생각하게 할 것임

  • 기사에 북한 출신이라는 증거가 없는데, 미국 기반 기술 회사들이 북한 국적의 지원자를 만난다고 의심함

  • 소셜 미디어가 없는 것이 항상 경고 신호로 언급되는 것이 웃기기도 하고 무섭기도 함

    • 10년 넘게 원격으로 일하고, 야외나 카페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함
    • 이 기사에 따르면 진짜 북한 사람처럼 느껴짐
  • 모호한 자기소개서 언어를 발견함

    • 기사에 나온 예시가 미국 기반 개발자들이 보낸 편지보다 나음
  • "파리의 지하철 정류장은 어디였나요?" 같은 질문은 고용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

  • 그들이 일을 잘하는지 궁금함

    • 기사에서는 그들이 똑똑하지 않고 특별히 잘 훈련되지 않았다고 말함
    • 회사들이 그렇게 절박한지 궁금함
  • 유럽에서도 비슷한 프로필을 발견했음

    • LinkedIn 키워드 검색으로 찾았고, 일부는 직접 지원함
    • 인터뷰를 통해 사기임을 확인했음
    • 동아시아 출신으로 보이는 사람들이었고, 이름과 출신 이야기가 믿기 어려웠음
    • 프로필이 조금만 조사해도 맞지 않음
    • 나이지리아 사기처럼, 부주의한 회사를 대상으로 최적화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