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이 구림에도 오래 살아남은 사람은 자기가 무슨 드라마 셜록 마냥 고기능 소시오패스같은 대단한 무언가라서 살아남은 거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이용가치가 있으니 그냥 주변에서 꾹 참고 써먹는 것일 뿐 이용가치가 사라지면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하는 사이가 됨 ==> 기가 막히는 문구입니다. 기억해놔야 겠어요.
인성이 구림에도 오래 살아남은 사람은 자기가 무슨 드라마 셜록 마냥 고기능 소시오패스같은 대단한 무언가라서 살아남은 거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이용가치가 있으니 그냥 주변에서 꾹 참고 써먹는 것일 뿐 이용가치가 사라지면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하는 사이가 됨 ==> 기가 막히는 문구입니다. 기억해놔야 겠어요.
장기적으로 보면 합리적인 이유없이 저런 짓을 하는 사람은 1) 조기에 개발자 인맥에서 배제되거나, 2) 더러운 인성에도 불구하고 능력이 출중해서 큰 몫을 맡고 있고 배제되기 어려운 경우 누군가가 어댑터 역할을 맡아서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함으로써 커넥션을 이어주고 있기에 그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거라 그 중간자가 어떤 이유로든 사라지면 멀리 안가서 금방 배제됨. 백날 날고 기어도 결국은 사람들이 모여서 뭘 해야 돈도 오고 가고, 돈이 오고가야 사람이 오고 가기 때문에 사람과 잘 지내지 못하는 사람은 집단에서 배제되고 도태되기 마련임.
보통 집단 내에서 인성이 구림에도 오래 살아남은 사람은 자기가 무슨 드라마 셜록 마냥 고기능 소시오패스같은 대단한 무언가라서 살아남은 거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이용가치가 있으니 그냥 주변에서 꾹 참고 써먹는 것일 뿐 이용가치가 사라지면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하는 사이가 됨. 컴버배치가 주연한 셜록도 우리가 밖에서 보기에 매력적인 소시오패스일뿐 주변에서 셜록을 포기하지 않고 아껴주는 사람이 없었다면 그냥 아무 스토리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