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첫 번째 알파 릴리스로, 새로운 GUI 툴킷과 Wayland 컴포지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데스크탑 환경임

    • 통합 타일링 지원이 가장 흥미로움
    • i3/sway를 사용해왔지만, 가볍고 빠른 DE와 완전한 키보드 내비게이션 지원이 마음에 듦
  • Mate 데스크탑 환경과 유사하지만, 큰 차별점은 없음

    • 창 포커스가 조금 더 잘 보이는 정도의 이점이 있음
    • 스크롤바와 버튼 구분이 어려움
  • Cosmic과 Pop_OS!를 초기부터 지켜봐왔음

    • Gnome 2에서 Gnome 3로의 전환에 반대했었음
    • System76의 하드웨어는 품질이 들쭉날쭉하지만, 소프트웨어는 점점 나아지고 있음
    • 현재는 사용하지 않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가 큼
    • Gnome의 멀티태스킹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가 좋음
  • 아이콘의 여백이 거의 없음

    • Apple 외의 회사들이 시각적으로 매력적인 GUI를 만드는 것이 어려움
    • ElementaryOS가 가장 근접함
  • 시각적이거나 사용성 면에서 큰 차별점이 없음

    • macOS를 모방하는 대신, 과거의 데스크탑 경험을 참고하는 것이 더 나을 것임
    • BeOS, Amiga Workbench, Atari ST 등 다양한 윈도우 매니저가 있음
    • 더 과감한 시도가 필요함
  • 모든 Linux 데스크탑 환경이 과거에 비해 얇은 스킨처럼 느껴짐

    • OS/2의 Workplace Shell을 Linux에 구현하는 것을 희망함
    • Rexx 스크립팅 언어도 좋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언어를 선호할 것임
  • 많은 부정적인 의견이 있음

    • Cosmic의 개발 목적은 GNOME의 제한을 극복하고 UI 문제를 해결하는 것임
  • 많은 부정적인 의견이 있음

    • 완벽하지 않지만, 알파 버전임을 고려해야 함
    • 견고한 기반 위에서 성장할 가능성이 큼
  • 모든 UI가 새로운 UI 라이브러리인 iced로 만들어짐

    • Gtk와 Qt 같은 UI 툴킷의 접근성 기능이 부족한지 궁금함
    • 각 앱이 시스템 테마를 존중하는지 궁금함
  • 완전히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데스크탑 시스템을 원함

    • 각 작업 공간마다 다른 창 배열기, 도크 등을 선택할 수 있기를 원함
    • 지속적이고 이름이 지정된 "작업 세트"를 닫고 다시 열 수 있기를 원함
    • 여러 작업 공간에서 동일한 문서와 도구를 다양한 크기와 배치로 볼 수 있기를 원함
    • 작업 세트를 계층적으로 조직할 수 있기를 원함
    • 작업 세트가 장치 간에 동기화되기를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