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에서 펌웨어 개발자를 하며 받은 임무가, 개발자와 소스코드가 없는 제품의 8051 MCU의 hex에서 추출한 어셈 코드를 분석해서 c로 재구현 하는 일이었었네요…
그나마 돌아가는 제품이 있었기에 코드 보고 제품 테스트 해보고 하며 어찌저찌 해내긴 했는데…
지방 출장 갔다가 고쳐내던지 손가락을 자르고 가던지 하는 협박도 들어보고
알수 없는 버그가 사실은 장치가 설치된 벽 뒤에 있던 엘리베이터 때문이었던 적도 있었고
부산 동백섬 apec 회의장 공식 개장하기 전에 들어가 이것저것 설치 했던 기억도 나고 ㅎㅎ
첫 직장에서 펌웨어 개발자를 하며 받은 임무가, 개발자와 소스코드가 없는 제품의 8051 MCU의 hex에서 추출한 어셈 코드를 분석해서 c로 재구현 하는 일이었었네요…
그나마 돌아가는 제품이 있었기에 코드 보고 제품 테스트 해보고 하며 어찌저찌 해내긴 했는데…
지방 출장 갔다가 고쳐내던지 손가락을 자르고 가던지 하는 협박도 들어보고
알수 없는 버그가 사실은 장치가 설치된 벽 뒤에 있던 엘리베이터 때문이었던 적도 있었고
부산 동백섬 apec 회의장 공식 개장하기 전에 들어가 이것저것 설치 했던 기억도 나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