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08-04 | parent | ★ favorite | on: kdb+의 미래?(timestored.com)
Hacker News 의견
  • TimeScale는 Postgres 확장으로, SQL 기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음

    • 컬럼 저장소로 압축 기능이 있어 매우 빠르게 작동함
    • 금융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한 경험이 있으며, 많은 양의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음
    • Slack에서 지원이 좋으며,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움
    • kdb는 비용이 많이 들고, 언어가 비효율적임
  • kdb+ 사용 경험으로 인해 2주 만에 퇴사한 사례

    • 언어 디자인과 디버깅이 불편하며, 코딩 규칙이 없거나 부족함
    • 회사 문화도 문제로, 코드가 잘 문서화되지 않음
    • 전체 스택이 구식이며, qStudio에서 Excel로 데이터를 복사해 그래프를 그리는 방식 사용
    • Docker와 k8s를 사용하지 않고 서버에 직접 배포하는 점은 긍정적임
    • kdb는 도구라기보다는 무기처럼 사용됨
  • kdb+의 수직 통합 기능이 장점임

    • 하나의 기술로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
    • Q 언어, 데이터 직렬화, IPC 기능이 있어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음
    • 그러나 kdb+가 독점적이고 비싸서 새로운 프로젝트에 도입하기 어려움
  • kdb+의 무료 버전이 없어서 인지도가 낮음

    • 금융 분야에서 kdb+를 사용한 경험이 있으며, 디자인과 단순함이 Unix 철학과 유사함
    • 금융업을 떠난 후에도 kdb+를 사용하고 싶었으나, 무료 버전이 없어 불편함
  • q/kdb+를 싫어해서 자체 언어를 개발한 사례

    • Python이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됨
  • kdb+를 사용해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

    • 팀 확장을 위해 FOSS로 재작성해야 했음
    • kx가 플랫폼을 오픈 소스로 전환해야 한다고 생각함
  • kdb+는 흥미롭지만 가격이 너무 비쌈

    • 많은 잠재 고객을 무시하고 있음
  • ClickHouse에 대한 몇 가지 수정 사항

    • ClickHouse는 2016년부터 오픈 소스였으며, 2009년부터 개발됨
    • ClickHouse는 세 가지 사용 사례 모두를 처리할 수 있음
    • ClickHouse는 2019년에 ASOF JOIN을 도입한 첫 번째 SQL 데이터베이스였음
  • Python이 현재 우세하지만, 기술 부채로 인해 새로운 플랫폼으로의 전환이 어려움

    • 새로운 개발 프로젝트는 Python을 사용할 것임
  • kdb+ 개발자로 큰 돈을 벌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

    • 몇 년 전에는 연봉 1백만 달러를 받는 포지션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