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vykang 2024-07-31 | parent | ★ favorite | on: 디버깅 원칙(kciter.so)

디버깅에 직관과 추론 작용이 둘 다 필요하다는 배경 설명을 서론에, 문제를 찾는 방법과 직관/추론의 연관성을 본론에 추가하면 글의 완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변경 전

  1. 디버깅이란 주어진 상황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의 원인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다
  2. 디버깅을 통한 문제 해결은 보통 개발자의 직관에서 나온다
  3. 문제를 찾기 위한 네 개의 단계가 존재한다

변경 후

서론

  1. 디버깅이란 주어진 상황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의 원인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다
  2. 디버깅에는 문제 인식과 문제 해결 두 가지 세부 작업이 순차적으로 필요하다
  3. 문제 인식에는 직관이, 문제 해결에는 추론이 작용한다.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으로 이중처리이론(dual process theory)가 있다
  4. 문제 인식 과정에 추론만을 사용하게 되면 시스템의 형상 등의 기술 세부사항을 일일이 확인하고 검증해야 하기 때문에 생산성을 높이는 데에 제약이 있다. 대신 문제 인식 과정에 직관을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디버깅 전략에 유리하다
  5. 직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평소에 경험과 통찰, 즉 휴리스틱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
  6. 직관이 틀리거나 상황에 맞지 않는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하며, 인지 편향에서 벗어나는 훈련도 중요하다

본론 (디버깅 절차)

  1. 정보 수집
  2. 분류 - 직관과 휴리스틱이 작용함
  3. 학습
  4. 가설 수립 및 검증 - 추론이 작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