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뉴스 댓글 처럼 컨텐츠 성격과 규모에 따라 다를테고 근거도 빈약하지만, 전 꽤 그럴듯하게 들리네요.

올해 1분기에 회사에서 전반적인 SEO 개선 작업을 진행하고 지금까지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신규 제출한 URL이 10만개 정도 되고 5개월정도 모니터링했는데, 신규 URL 들이 별다른 에러 레포트 없이 발견됨 혹은 크롤링됨 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질 않고, 최근에는 이미 인덱싱 되어있던 url도 만단위로 빠지기도 했습니다.
3월에 새로운 스팸 정책이 발표되었고, 웹 바이탈이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론 이해가 안되서 고민이였는데, 그럴듯한 주장으로 들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