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internet theory라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저희도 아직 정확한 가닥을 잡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진짜 인간들 간의 유대는 끝까지 유지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런 도구들은 그런 유대나 현실에서의 관계를 보조하는 수단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dead internet theory라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저희도 아직 정확한 가닥을 잡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진짜 인간들 간의 유대는 끝까지 유지되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이런 도구들은 그런 유대나 현실에서의 관계를 보조하는 수단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이런 상상력 좋습니다. 모든 SNS의 극단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인터넷은 이미 이런공간이 되고 있을지 모릅니다.
확실한것은 이 기능은 sns에 기본으로 붙을 것이고, 스패머들의 기본 인프라가 될거예요. 특정한 목적에 사용되기 위해서 준비된 가상 사용자 공간이 되겠죠.
현존하는 SNS 서비스도 이런식으로 마지막 종말을 맞이할것 같습니다.
실제 사용자는 1명이고, 나머지는 기계로 돌아가는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