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개발자를 6개월 교육해서 뽑는다는 건 무리인데 반해, IT Support 군은 구글외에 일반적인 모든 회사에서 수요가 많은 직군이라 이쪽을 먼저 만든거 같아요. 나름 괜찮은 시도라고 봅니다.

한국의 수많은 6개월 국비교육과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구글과 같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원문 제목이 "대학 학위를 파괴하려는 구글의 계획"이라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