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암호학자 Matt Green의 의견: Matt Green의 의견을 참고할 만함. 트윗 링크 제공됨.

  • 트윗 접근성 문제: Matt가 X 계정 없이 트윗을 읽을 수 없다는 점을 인식했는지 궁금함. BlueSky나 Masto를 사용하라는 제안.

  • Apple의 신뢰 문제: Apple이 언제든지 업데이트를 통해 백도어를 만들 수 있으며, 정부가 이를 강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뢰 문제가 발생함. 투명성이 부족하면 신뢰 메시지가 손상됨.

  • 미국 내 프라이버시 문제: 미국에서는 정부가 Apple에게 데이터를 공개하도록 강제할 수 있으며, 이를 공개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음. 이는 Apple이 해결할 수 없는 한계임.

  • 연구자들을 위한 개선: Apple 플랫폼에서 처음으로 sepOS 펌웨어와 iBoot 부트로더가 평문으로 제공되어 연구자들이 중요한 구성 요소를 더 쉽게 연구할 수 있게 됨.

  • 90일의 격차: 취약한 소프트웨어가 공개되고 발견될 때까지 최대 90일의 격차가 있을 수 있음. 실제 이미지의 가용성이 최대한 빠르기를 희망함.

  • 누구를 위한 것인가: 이 기능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궁금함. 개인적으로는 "calls home" 기능을 끄고 싶음. Apple이 가장 안전한 옵션이라고 말하고 싶지 않음.

  • 서버에서의 Swift 사용: 서버에서 Swift를 사용하여 새로운 머신 러닝 스택을 구축한 것이 흥미로움. Swift 서버 문서 링크 제공됨.

  • 감사 가능한 보안 보장: Apple이 감사 가능한 보안 보장을 제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신중한 낙관론. 클라우드 OS가 오픈 소스로 제공된다면 매우 가치 있을 것임.

  • 우회 가능성: Apple이 마음을 바꾸면 가짜 PCC 노드에 키를 반환하여 모든 보호 장치를 우회할 수 있음. 특정 사용자에 대해 이를 수행할 가능성도 있음.

  •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네트워크 접근성: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외부 네트워크에 접근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함. 네트워크 접근이 보장되지 않으면 요청이 클라우드 내에 머무른다는 보장이 무의미해짐.

  • 긍정적인 방향: 민감한 데이터를 보내지는 않겠지만, 현재 업계의 추세와 비교했을 때 Apple의 노력과 방향성을 높이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