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정치권이 개막장이라 그렇지 사회 전반적으로 바닥을 치고 다시 부상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게다가 기초과학 바탕이 워낙 탄탄해서 분위기 타면 무섭게 치고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