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갑자기 3년 전 즈음에 HyperClova 나왔을 때, 사용 신청폼 작성해서 신청 했는데 아직도 승인을 못 받은게 생각나네요. 그 때도 GPT-3 신청은 하고 1~2일만에 승인 났던거 같은데. 그 뒤로는 네이버에서 뭐 나와도 신청도 안하게 되더라고요.
그러게요.
갑자기 3년 전 즈음에 HyperClova 나왔을 때, 사용 신청폼 작성해서 신청 했는데 아직도 승인을 못 받은게 생각나네요. 그 때도 GPT-3 신청은 하고 1~2일만에 승인 났던거 같은데. 그 뒤로는 네이버에서 뭐 나와도 신청도 안하게 되더라고요.
요즘 미국회사들의 AI 쪽 발전 상황을 보면, 아주 미국스러운 방법으로 발전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단 성장시켜본 뒤에 잡음이 나면 번 돈으로 무마?하는 느낌.
LLM 성장에 아마도 다양한 글감들을 가져와서 학습시켰지만, 정확히 공개된 것은 없는 상태.
그에 대해서 뭐라고 하니 "아 그럼 이제라도 계약하고 비용지불할께" 하면서 벌어들인 돈에서 처리
올해 네이버와 카카오의 AI 관련 투자 총액 예산이 2500억 이라고 하는데.. OpenAI가 미디어들에 준 돈만 3000억이 넘습니다.
2024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등 빅테크 회사들이 투자할 AI 지출액 예상이 272조원 이라고 하는데, 규모의 차이가 너무 크네요.
기술 뉴스 보다가 답답해 져서 주저리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