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이해하기 힘든 블랙박스를 이해하는 것이 뇌를 연구할때랑 비슷할 것 같네요
오히려 스냅샷을 따기 쉽다는 관점에서 뇌보다 해석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