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웹개발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예전 추억이.

많은 분들이 PHP를 싫어하시는군요. 저도 PHP를 한 3년 정도 써보고, 언어로써 정말 매력이 떨어진다는 생각을 쭉 했었고, RoR 을 접하며, Ruby라는 언어의 우아함에 푹 빠지게된 이유를 PHP가 제공했다고 봐도 될것 같습니다.

글너데, PHP가 처음 나왔을때는, 엄청났어요! 그때는 CGI로 게시판을 짜던만들던 시절이었거든요. 그때 PHP가 주는 기민함은 센세이션이었죠. PHP이 웹개발에 큰 지평을 열었떤건 사실같습니다. :)

하지만, 새술은 새부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