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04-22 | parent | ★ favorite | on: 38세에 트럭 운전사에서 Ruby on Rails 개발자로 전직한 Pedro의 이야기(writesoftwarewell.com)Hacker News 의견 트럭 운전자에서 개발자로 전직한 영국인의 사례 소개됨. 개발자로 일할 때보다 트럭 운전할 때 수입이 더 좋았으나, 여가 시간에는 개발을 즐기고 있음. 늦은 나이에 커리어를 전환하는 것은 좋으나, 사회 시스템이 특정 계층을 의도적으로 억누르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됨. 금융권에서 개발자로 전직하려면 시니어급 포지션을 따내야 하는데 쉽지 않음. 부트캠프에서 Ruby 대신 Elixir를 가르쳤다면 어떤 세상이 펼쳐졌을지 궁금해 하는 댓글 있음. "lorry"라는 단어가 미국에서는 쓰이지 않아 아쉽다는 반응도. Ruby on Rails 포지션이 여전히 인기 있는지 묻는 댓글과, 38세가 그리 늦은 나이는 아니라는 반응 있음. 부트캠프 모델은 잘 시행된다면 좋은 제도임. 입학이 어렵고 취업 보장(Income Share Agreement)이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함. 단, ISA도 주의해야 할 점 있음. 왼쪽 핸들 차량 사진을 올리면서 "Lorry"라고 쓴 것에 대해 지적하는 댓글. 하지만 커리어 전환을 위한 용기와 자신감, 경제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점에는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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