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 2024-02-18 | parent | ★ favorite | on: 비전 프로에서의 코딩(willem.com)
Hacker News 의견
  • 헤드셋 경험에 대한 초기 흥분:

    헤드셋 구매 후 처음 3개월 동안의 경험은 흥미로움 때문에 과대평가될 수 있음. 처음 몇 번의 사용은 신선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몇 달 후에는 사용하지 않고 방치됨. AVP가 이런 경향을 따를지 지켜봐야 함.

  • Vision Pro로 작업 시도:

    Vision Pro를 사용하여 작업을 시도했지만, 코드를 보는 것이 눈에 피로함을 주었음. 일반 모니터로 돌아왔을 때의 안도감이 컸음. 해상도가 기존 모니터와 동일해질 때까지는 대부분의 사용 사례에 적합하지 않을 것 같음.

  • "눈을 위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이 표현이 적절하다고 생각함. macOS와 visionOS 멀티 윈도우 설정을 사용하며 낮 시간에 설정된 환경에 몰입하여 밖이 어두워진 것을 잊을 정도였음.

  • AVP의 무게 문제:

    AVP가 너무 무겁다는 온라인 리뷰가 많음. 무게가 앞쪽에 집중되어 볼과 관자놀이에 압력을 가함. 고해상도의 다중 모니터 아이디어는 좋지만 얼굴의 통증을 감수할 가치는 없음.

  • AVP의 현재 한계와 희망:

    AVP의 각도 해상도가 모니터에 비해 낮음 (평균 34 PPD 대 64 PPD). 이는 눈에 가까이 있는 화면의 불가피한 결과임. AVP의 화면 기술은 이전 VR 세트의 '스크린 도어' 효과를 없애지만 물리적 한계를 넘지는 못함. 또한, AVP의 창 관리가 매우 어색함. 소프트웨어 UX 문제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함.

  • Apple Vision Pro에서의 작업 경험:

    ZEISS 처방 렌즈 삽입으로 텍스트가 매우 선명함. 실제 모니터와 구분이 안 갈 정도임. 처방 렌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착용감에 익숙해지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음. 나쁜 자세에는 덜 관대함.

  • Apple HQ에서의 Vision Pro 데모 참여:

    보안과 건강 애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춘 데모에 참여함. 여행 중 사용하는 것이 매력적이지만, 노트북을 대체할 수 없어 추가 무게가 될 수 있음. 개인적으로 구매할 가치를 찾지 못함.

  • 뉴질랜드에서 AVP로 야외 코딩:

    모니터 눈부심 없이 햇볕 아래에서 코딩할 수 있어 좋음.

  • AVP 사용의 초반 경험:

    처음에는 이상하게 느껴졌지만, 몇 분 후에는 자연스럽고 집중력을 높일 수 있었음.

  • Apple의 기술적 진보 가능성:

    AVP는 완벽하지 않지만, 배터리 수명, 시야각, 해상도, 무게 등을 개선할 기술적 경로가 있음.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매우 인상적인 제품이며 실제로 유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