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th221 2024-02-12 | parent | ★ favorite | on: 2024년은 OpenStreetMap 벡터 지도의 해(blog.openstreetmap.org)OSM 커뮤니티 포럼의 관련 토론 네트워크 트래픽을 줄일 수 있고, 지도 화면을 돌려도 텍스트가 돌아가지 않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OSM이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각광받는데, 서버에서 지도를 렌더링하는 래스터 방식에 비해 벡터 방식은 사용자 컴퓨터의 사양이 어느 정도 받쳐 주어야 한다는 점에서 기존 래스터 지도 타일을 유지하기는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OSM 커뮤니티 포럼의 관련 토론
네트워크 트래픽을 줄일 수 있고, 지도 화면을 돌려도 텍스트가 돌아가지 않게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OSM이 특히 개발도상국에서 각광받는데, 서버에서 지도를 렌더링하는 래스터 방식에 비해 벡터 방식은 사용자 컴퓨터의 사양이 어느 정도 받쳐 주어야 한다는 점에서 기존 래스터 지도 타일을 유지하기는 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