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첫 번째 댓글 요약:

    • 출시를 축하하며, 제품이 흥미롭다고 언급.
    • 가격 책정이 매력적이지만 현재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어 타겟 오디언스가 아님.
    • 제품이 왜 더 저렴하고 빠른지 궁금증을 표현.
    • 랜딩 페이지의 시각적 요소에 대한 작은 지적(수평 패딩 부족).
    • Ubicloud가 오픈소스 클라우드로, 리눅스와 같은 대안적인 클라우드 제공자라는 설명이 처음에는 이해하기 어려웠으나 문서를 통해 명확해짐.
    • 엔지니어에게는 제품의 이점보다는 구체적인 기능을 설명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마케팅이라는 의견과 오타 지적.
  • 두 번째 댓글 요약:

    • Ubicloud 빌더를 몇 달간 사용해 CI 시간이 대폭 감소하고 비용도 크게 절감됨.
    • 캐시 저장 및 복원이 느리지만 CPU 성능이 좋아 캐시를 비활성화하고 빌드마다 모든 작업을 재실행하는 것이 더 빠름.
  • 세 번째 댓글 요약:

    • Ubicloud의 공동 창립자로, 많은 고객이 Ubicloud 러너를 생산 환경에서 사용 중임.
    • 캐싱 레이어(도커 인스턴스 레지스트리, 도커 레이어 캐시, 패키지 캐시) 설계 중이며, 의견을 구함.
    • 오픈하고 이식 가능한 클라우드에 대한 더 넓은 주제에 대한 의견도 요청.
  • 네 번째 댓글 요약:

    • BuildJet을 1년 이상 사용하며 CI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빌드 시간도 대폭 감소함.
    • 시장에 더 많은 회사가 등장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
  • 다섯 번째 댓글 요약:

    • MacOS를 관리형 서비스로 제공하거나 계획 중인지, GitHub에 비해 얼마나 저렴한지에 대한 질문.
  • 여섯 번째 댓글 요약:

    • Resmo에서 Ubicloud를 사용 중이며, 실제로 비용이 10배 저렴함.
    • Hetzner 전용 인스턴스에서 호스팅되는 플랫폼이 주된 이유임.
  • 일곱 번째 댓글 요약:

    • Elastic 라이선스를 오픈소스라고 부르지 말 것을 요청.
    • 프로젝트가 AGPL을 사용한다는 응답을 받고 정보가 구식임을 인정.
  • 여덟 번째 댓글 요약:

    • PeerDB에서 Ubicloud 러너를 사용 중이며, 특히 ARM 러너가 CI 비용 절감에 도움이 됨.
    • 요청 후 몇 주 안에 ARM 러너 지원을 추가해주는 등 팀의 반응이 빠름.
  • 아홉 번째 댓글 요약:

    • GitHub Actions 러너 가격이 분 단위로 계산되는 것에 대한 불만.
    • 초 단위로 청구할 수 있는지, 최소 1분 후에는 초 단위로 청구하는 방안 제안.
  • 열 번째 댓글 요약:

    • GitLab과 집에서 사용하는 노트북 러너를 무료로 사용 중이며, 이에 만족함.
    • GitHub의 필요성을 보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