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cker News 의견
  • 터미널 애플리케이션의 복잡성에 대해 놀라움을 표현하며, iTerm과 Kitty와 같은 터미널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함.

    • iTerm과 zsh를 위한 탭 색상 설정 함수를 모아둔 링크를 공유함.
    • terminfo와 구식 telnet을 통한 HTTP 또는 SMTP 연결 방식을 비교하며, 텍스트 기반 인터페이스의 복잡성을 지적함.
  • 개인적으로 터미널 앱마다 16색 팔레트를 조정하는 것이 애플리케이션 측 터미널 코드를 정확하게 맞추는 것보다 쉽다고 생각함.

    • .Xdefaults 파일과 사용자 정의 테마 .el 파일에서 색상을 설정하는 코드 예시를 제공함.
    • 이를 통해 ls 출력 등의 색상도 더 나아짐을 언급함.
  • 저자가 "export COLORTERM=truecolor"를 알았다면 더 나은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추측함.

    • 이는 Emacs 문서의 각주에서 truecolor 지원 감지에 대해 언급되며, Konsole 스크린샷에서도 나타나지만, 터미널 멀티플렉서의 여러 계층 속에서 놓칠 수 있음을 지적함.
    • 이 설정을 통해 복잡한 설정을 건너뛰고 애플리케이션이 true color를 원한다는 것을 이해하게 만드는 단계로 바로 넘어갈 수 있음을 설명함.
  • Emacs를 사용할 때 반드시 터미널을 사용할 필요는 없으며, MacOS, Windows, X.org 또는 Wayland용 "그래픽" 프론트엔드를 사용할 수 있음을 강조함.

    • 그래픽 Emacs는 터미널에서 실행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미지 뷰어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가짐을 언급함.
    • Emacs 사용자 설문조사에서 80%가 그래픽 프론트엔드를 사용한다고 답함.
  • 컴퓨팅이 1970년대 터미널 에뮬레이터와 편집기, 운영 체제 버전을 사용하는 생산 시스템을 통해 방향을 잃었을 수 있음을 지적함.

    • 컴퓨터가 수백만 배 더 강력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반세기 전과 같은 방식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있음을 비판함.
  • Cool Retro Term을 사용하여 Emacs를 더 멋지게 보이게 하고 싶어함을 농담으로 표현함.

    • 실제로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만 Cool Retro Term을 사용함을 밝힘.
    • 자신의 Emacs가 상자에서 24비트 색상을 지원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문법 강조가 약간 성가시다고 언급함.
  • Windows 10 명령 프롬프트에서 표준 ANSI 이스케이프 시퀀스가 작동하며, 24비트 색상도 잘 작동한다는 것을 발견함.

    • 빨간색 배경으로 "Hello"를 출력하는 예시 코드를 제공함.
  • Emacs가 vim/neovim과 비교하여 GUI 지원이 일급 시민으로 취급된다는 것이 가장 좋은 점임을 언급함.

    • gVim과 수많은 미완성 neovim 프론트엔드가 있지만, Emacs는 기본적으로 진정한 GUI를 통해 실행됨을 선호함.
    • 터미널에는 현대에는 불필요한 역사적 잔재와 제한이 많다고 지적함.
    • 원격 서버에서 Emacs를 실행하는 문제가 있다면 TRAMP와 emacsclient(TCP를 통해 작동하는지 여부)를 사용할 수 있음을 언급함.
  • 색상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Emacs 설정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 기능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도, 읽는 것을 매우 즐겁게 생각함을 표현함.

    • tmux의 선명한 녹색과 Emacs 색상의 녹슨 빨간색 갈색에 익숙해짐을 언급함.
  • 표준이 높은 가격에 묶여 있어 사람들이 구매하지 않고도 이러한 길이를 갈 수밖에 없는 것은 정말 부끄러운 일임을 비판함.

    • 표준은 공개적으로 이용 가능해야 하며, 과거에는 인쇄 비용을 청구하는 것이 타당했을 수 있지만, PDF가 $200인 것은 믿을 수 없음을 지적함.